İçeriğe atla
..4명이 숙박 가능한 더블침대 두개의 첫번째 침실! 
츠텐카구(통진각) 바로앞! 돈키호테 3분! USJ 한방!..
Tüm daire

Japanese Traditional Kotatsu! Ebisuchou 1min!! #9

Soo Jung Kullanıcı Profili
Soo Jung

Japanese Traditional Kotatsu! Ebisuchou 1min!! #9

7 misafir
2 yatak odası
5 yatak
1 banyo
7 misafir
2 yatak odası
5 yatak
1 banyo
EVİN ÖNE ÇIKAN ÖZELLİKLERİ
Pırıl pırılYakın zamanda kullanan 9 misafir bu evin son derece temiz olduğunu belirtti.
Mükemmel giriş deneyimiSon misafirlerin % 100 oranındaki bölümü bu evin giriş işlemine 5 yıldızlı puan verdi.
Mükemmel konumSon misafirlerin % 90 oranındaki bölümü bu evin konumuna 5 yıldızlı puan verdi.

☆ This accommodation can be booked from 3 people or more ☆

This house is located in the place of the 13 to 15 minutes walk from Nankai Namba Station. (Ebisuchou Station 1 min)
Nankai Namba Station is a station to arrive without a transfer from Kansai International Airport.

This station is situated in the heart of Osaka
You can easily go to a variety of tourist attractions from this Namba Station


(Nipponbashi, Namba, Dotonbori)!

Olanaklar

Asansör
Kablo TV
Wifi
Mutfak
Ütü
Şampuan

Kim nerede yatacak

Yatak odası 1
2 çift kişilik yatak
Yatak odası 2
3 tek kişilik yatak

Ev Kuralları

Giriş saati, şu saatten sonra herhangi bir zamandadır: 15:00
En geç çıkış saati: 11:00

Erişebilirlik

Evin girişine basamaksız erişim
Evin girişine kadar geniş kapı aralığı

Uygunluk Durumu

44 Değerlendirme

Doğruluk
İletişim
Temizlik
Konum
Giriş
Değer
Sophie Kullanıcı Profili
Sophie
Temmuz 2018
Very good localisation near animated area but doesn't disturb for sleeping and near a subway and JR line! :)
Soo Jung Kullanıcı Profili
Soo Jung kullanıcısının yanıtı:
Thank you very much ~^^
Temmuz 2018
Jessica Kullanıcı Profili
Jessica
Temmuz 2018
The apartment is located in a lovely area with the train 4 minutes walking distance away! It also has a lot of shops and eateries around. Would definitely come back and stay again!
Soo Jung Kullanıcı Profili
Soo Jung kullanıcısının yanıtı:
Thanks ~~^&
Temmuz 2018
Justin Kullanıcı Profili
Justin
Mayıs 2018
10/10 would recommend
두진 Kullanıcı Profili
두진
Nisan 2018
아주 좋아요
媛 Kullanıcı Profili
Mart 2018
非常好的一次出行体验,房东热情耐心,因为我是帮家人定的房间,而且我又不懂英文,所以给房东造成了很多麻烦。真的十分感谢房东的体谅和帮助。房间在通天阁地区,超级方便,大型超市各种便利店,距离地铁站惠美须町几分钟,出行相当方便。姨妈一家非常美好的大阪之行,感谢!
Gyeong Min Kullanıcı Profili
Gyeong Min
Mart 2018
호스트님께서 한글을 워낙 잘하셔서 의사소통의 문제가 없었습니다. 찾아가기 쉽도록 자세한 안내문을 보내주셔서 일본에 처음오는데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깨끗했으며 깔끔한 주택이었습니다. 집에 소품들도 아기자기했으며, 여행에 필요한 필수용품이 다 구비(치약/수건/샴푸/컨디셔너/주방용품/헤어드라이어 등등) 되어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의 첫 해외여행을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호스트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Amann Kullanıcı Profili
Amann
Şubat 2018
전체적으로 그렇게 나쁘지 않았지만, 가장 놀랐던 것은 침대와 이불입니다. 이전 사용자의 침구류를 그대로 쓴다는 것은 굉장히 불쾌한 일이었습니다. Too dirty. 편한 의사소통이 가능했지만, 청소부분에서는 좀 더 신경 써야 할 것입니다. 또한 체크아웃 하는 날, 사무실에서 짐을 맡아준다길래 찾아갔더니 직원이 없었습니다. 연락 후 문앞에 놔두면 사무실안에 넣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갔을 때 짐은 문앞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굉장히 not safe, dangerous for losting …
Soo Jung Kullanıcı Profili
Soo Jung kullanıcısının yanıtı:
전체적으로 그렇게 나쁘지 않았지만, 가장 놀랐던 것은 침대와 이불입니다. 이전 사용자의 침구류를 그대로 쓴다는 것은 굉장히 불쾌한 일이었습니다. Too dirty. 편한 의사소통이 가능했지만, 청소부분에서는 좀 더 신경 써야 할 것입니다. 또한 체크아웃 하는 날, 사무실에서 짐을 맡아준다길래 찾아갔더니 직원이 없었습니다. 연락 후 문앞에 놔두면 사무실안에 넣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갔을 때 짐은 문앞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굉장히 not safe, dangerous for losting my luggages. 이런 점을 보완한다면, 많은 손님들이 찾을 것입니다. 명재님! (지금은 저희 숙소에서 지내신 후에 에어비엔비 이름을 [명재]에서 [Amann Steve]로 바꾸셨더라고요) 한국은 잘 돌아가셨나요? 숙소 후기 보고 너무 놀라서 메세지 보냅니다. 1.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모든 시트 수건 화장실 메트 깨끗한 것으로 매번 교체합니다.(실제로 체크인 전에 짐 맡기실때도 확인 하셨을꺼에요) Too dirty는 절대 아닙니다. 2. 저희 사무실은 CCTV만 1층입구 부터 사무실까지 6대가 설치 되어있구요, 저희가 11시부터 18시까지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짐을 잊어버릴 위험은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없었구요. 그렇기 때문에 not safe, dangerous for losting my luggages는 절대 아닙니다. 저희 사무실에 짐보관하고 있는 상황 부터 말할께요. 저희는 지금까지 체크 아웃 이후에 손님들이 관광하시는데 짐 때문에 많이들 힘들어 하셔서 서비스 차원에서 짐을 맡아드리게 되었는데 (실제로 다른 호스트 분들은 역에 코인락커를 사용하시라고 하는분들이 태반 입니다. 저희 처럼 사무실이 없기때문에요) 모두들 고마워하시고 후기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하셔서 짐보관하는 일이 조금 신경쓰이는 일이기도하지만 나름 보람도 많이 느끼고 여행객들에게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도 느끼면서 일을 했었습니다. 오늘 명재님 같은 반응을 접하고 보니, '선의가 꼭 선의로 전달되는 것 만은 아니구나 ᆢ' '참 이것도 쉬운 일이 아니구나 ..' 하는 생각을 하게되네요..ㅜㅜ 저희가 짐은 언제나 사무실 입구에 놓아 보관합니다. 명재님은 아마 저희 직원이 손님이 놓고간 지갑을 한국에 보내드리기 위해 우체국들러 국제우편을 이용하러 간 사이에 오셨다가 짐 찾아 가셨더군요. 그런데 그 때 잠깐 사무실에 없었다고 이런 참담한 후기를 올리셨더라구요...ㅜㅜ 명재님! 저희 사무실은 2층 전체를 저희만 사용하고 있어서 저희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은 2층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출입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가 2층 사무실에 들어와서 뭘 가져간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면 거기서 부터 2층 전체가 전부 저희 공간이예요. CCTV도 설치되어 있고 직원들이 수시로 왔다갔다 하는 곳이라서 지금까지 한 번도 짐을 입구에 보관해서 문제된 적이 없이 잘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저희 직원이 잠시 은행이나 근처에 일보러 나가게되었을 때 손님이 맡겼던 짐을 찾으러 오시게 되면 기다려야한다는 점도 있고 해서 지금까지는 짐보관 처리는 쭈욱 그렇게 해오고 있었어요. 다른 분들은 직원이 5분 거리에 있는 근처 우체국이나 은행에 가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오시게 되면 급하게 가시면서 "안계셔서 그냥 짐 찾아갑니다^^ 감사했습니다~또 올께요~" 등 등 감사 메시지를 남겨주셔서 본인들의 감사함을 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후기에도 좋게 올려 주시고요. 그런데 명재님의 짐을 맡아드린 오늘은 정말 난감한 반응이 나와서 많이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명재님에게는 체크인 전에도 숙소에 짐 맡아드렸고.. 될 수 있으면 편의를 제공해드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침대 시트며 이불 등 침구관리는 저희가 어떤 호텔 못지 않게 자부심을 가지고 합니다. 제일 민감한 부분이기도 해서요.. 명재님 일행이 저희 직원이 청소하고 있는 중에 오셔서 짐을 맡기셨기 때문에 혹시 청소하는 장면을 보셨다면 침대 시트를 새 걸로 갈고 있었다는 것도 보았을 것 같습니다만.. 왜 남들이 자고난 시트에서 자는 것은 별로다 등 등 말을 하셨는지는 지금도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이네요. 청소를 제대로 안한다면 청소하는 장면을 게스트에게 어떻게 자신있게 보여주겠습니까? 저희는 언제든지 상관 없이 청소하는 장면을 짐 맡기시는 게스트에게 보여드립니다. 수건 등 기타 용품들도 빠짐없이 충분히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님들이 수건도 정말 많이 준비해서 좋았다고 하시고 어떤 분들은 후기에 수건을 많이 챙겨줘서 좋았다고 올려 주시기도 했고요. 그런데 오늘 같은 이런 글이 후기로 올라가면 앞으로 어떻게 짐보관 해 드린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ᆢ난감합니다ᆢ 후기에 올리기 전에 저희 한테 연락이라도 해서 짐보관 문제 등에 대해 말씀해 주셨으면 저희가 사정을 전달 드릴 수도 있고, 앞으로 짐보관 서비스에 대해 여러가지로 재고할 기회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을텐데ᆢ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참, 그리고 후기에 저희가 예기치 않은 이런 글이 올라가면 운영상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영어로 까지 올려 놓으면 외국인들 까지 예약하는데 문제가 생기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정도는 알고 이런 후기를 올리신 것 같은데 ...?? 혹시 명재님이 문제점들이라고 생각했던 점들이 개선되기 바라는 뜻이 목적이었다면 비공개후기나 비앤비 메시지를 이용해 저희에게 전달 되게 하는 방법이 있었을텐데 . . 왜 공개 후기를 남기는 방법으로 저희를 곤란하게 했을까를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혹시 짐찾으러 왔을 때 불편한 마음을 공개 후기로 표현해서 저희 입장을 곤란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공개 후기로 영어로 까지 사용하여 올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왜냐하면 후기 내용에 "다른 사람이 쓴 시트를 그대로 사용해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고 쓰셨는데 명재님이 보는 앞에서 시트를 갈고 청소 했는데도 그렇게 후기를 올린 걸로 보면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되는군요. 명재님에게는 이런 후기를 받았지만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면 저희가 작은 일을 하지만 전세계 게스트들을 상대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줘서 나름 괜찮습니다. 명재님 뒤로 바로 그 숙소에 들어 오신 게스트님들 께서는 오늘 하루 묵으시고는 바로 "숙소가 너무 넓고 깨끗해서 좋다" "즐겁게 놀다 가겠다." 면서 메세지를 보내주셔서 명재님에게 받은 억울함(?)을 위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괜찮습니다~~!! 그래도 인연이 있어서 명재님과 만나게 되었는데.. 오사카 여행은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간직되시기 바라겠습니다^^
Şubat 2018

Ev sahibi: Soo Jung

Osaka, JaponyaNisan 2016 yılında aramıza katıldı
Soo Jung Kullanıcı Profili
506 Değerlendirme
Doğrulandı
안녕하세요^____^* jam couple*Since♡2013.03.20~ jam처럼 달콤한 쭈니&미유(수정)입니다♡ 쭈니는 한국인으로 일본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미유(수정)는 어머니가 한국인이시고 아버지가 일본인이신 혼혈이며, 유치원 선생님 입니다. 오사카에 여행 오시는 분들이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_^* 인스타[jam.0320]을 검색해보세용~ 저희가 자주가는 오사카 맛집들을 …
Diller: English, 日本語, 한국어
Yanıt oranı: 100%
Yanıt süresi: bir saat içinde
Her zaman Airbnb aracılığıyla iletişim kurunÖdemenizi korumak için Airbnb web sitesi veya uygulaması dışında asla para transferi yapmayın ya da iletişim kurmayın.

Semt

Takvime girmek için aşağı ok tuşuna basın ve bir tarih seçin. Değişen tarihler için klavye kısayollarını görmek için soru işaretine basın.

Giriş

Takvime girmek için aşağı ok tuşuna basın ve bir tarih seçin. Değişen tarihler için klavye kısayollarını görmek için soru işaretine basın.

Çıkış
Henüz bir ödeme yapmayacaksınız

Benzer kayıtlar